Why the reeds of all the plants ?

빨대로 이용하기 적합한 식물중 원통형의 속이 비어 있는 식물과 원통 속이 마디가 있는 식물중 장단점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그 중 긴 길이의 속이 비어 있는 식물은 일차적으로 강도가 낮아 쉽게 곤충에 노출 될 위험이 크고 껍질 속에 알을 낳거나 벌레들의 이동이 자유로워 부적합 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힘이 없어 쉽게 꺾이고 단맛이 나 곤충들이 서식할 우려가 높아 재배중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마디가 있는 식물의 경우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중 속이 비어있는 식물로 일정 간격으로 칸칸이 나뉘어져 있고 곤충에 쉽게 노출될수 없으며, 강도가 높은 식물을 분류한 결과 대나무와 갈대로 나눠보게 됐습니다.


먼저 대나무는 생육기간이 길고 가공이 힘들어 일회용 용도로 제조비용이 너무커 상용화 하기엔 부적합 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갈대는 다른 작물보다 강도가 높고 재배가 쉬우며, 특히 독성이 없고 갈대 자체에 항균작용 기능까지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또한 마디가 있어 혹시 모를 벌레에게 노출될 수 있는 공간을 사전에 차단할수 있습니다. 특히 무살충제로도 재배가 가능하고 천연 갈대 빨대로 만들수 있는 최적의 작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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